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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시즌 2-▶13강. 감정, 과도한 죄책감, 수치심, 책임감을 통해 성장하기
등록자 오혜린 등록일자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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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강. 감정, 과도한 죄책감, 수치심, 책임감을 통해 성장하기
우리에게 적당한 죄책감, 수치심, 책임감은 있어야 한다. 초자아의 발달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죄책감, 수치심, 책임감은 ‘자기 안의 타자’를 인식하는 ‘사회적 감정’이다. 타인에 대한 배려와 감사, 진정성 있는 삶, 도덕적인 한 인간으로서 타자와 함께 살아가는데 필요한 덕목이다. 그러나 지나친 죄책감, 수치심, 책임감은 자신에게 해로운 영향을 끼친다. 지속적으로 반복된다면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영향을 주는 지나친 죄책감, 수치심, 책임감은 초자아가 지나치게 발달하여 자기 비난과 책망, 타인과 비교하기, 자기 평가절하, 위축된 마음이고 자기 자신에 대해 가혹하다. 이는 우울과 불안, 강박 신경증을 초래한다. 적당한 죄책감, 수치심, 책임감을 회복하는 것은 곧 우울증을 예방하는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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