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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
등록자 민경화 등록일자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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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 길이 20-30cm, 나비 2-5cm로서 밑부분에서 5-6개가 서로 감싸면서 원줄기처럼 되고 긴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이 좁아져서 엽초로 되며 세로로 많은 주름이 있다.
▶꽃 / 5-6월에 잎 사이에서 화경(花莖)이 나와 50㎝ 정도 자란 다음 6-7개의 홍자색 꽃이 총상으로 달린다. 포엽은 길이 2-3㎝로서 꽃이 피기전에 1개씩 떨어진다.
 
 
▶塊莖(괴경)을 백급이라 하며 약용한다.
수렴·지혈·배농제로서 상처와 위궤양 등에 사용한다. 중국에서는 가슴앓이·기침과 호흡곤란 치료에 사용하며, 또 점질이 있어 풀을 만들기도 한다.
 
▶자생지가 제한되어 있으므로 자생지 보호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꽃이 관상가치가 있는 난과식물이므로 일반인들의 부분별한 남획이 크게 우려 된다. 노지재배가 가능하고 조경 식물로 이용하는 것이 크게 기대되는 식물이므로 개발 가치가 충분한 식물이다. 대량생산에 의해 개체수를 늘려 경제적으로 이용하고 자생지외 보존도 필요하다.
 
▶햇볕이 잘 들고 약간 건조하며 척박한 곳에 주로 생육한다.( 전남 해남, 진도 및 유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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