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초이야기 > 약초이야기
제목
바위솔
등록자 민경화 등록일자 2010.11.03
IP 112.169.x.131 조회수 2567

▶1, 바위솔 2, 바위솔 3, 바위솔 4, 바위솔 5, 울릉연화바위솔 6, 둥근바위솔 7, 흰좀바위솔 8, 정선바위솔 9, 정선바위솔

▶산지의 바위 겉에 붙어서 자란다. 전국의 오래된 기와장 위, 돌담 또는 바위 등의 햇빛이 잘 들고 건조한 곳에 생육한다.
 
▶실생 및 분주로 번식한다.
1.실생번식 : 종자가 워낙 미립종자이므로 자연상태에서 채종하는 것은 아주 어려우나 실생파종에 의해 번식이 잘된다.
2.분주번식 : 모식물체를 적절히 관리하면 이듬해 봄에 고사한 모식물 주변에 많은 자식물체가 자연 증식되므로
적당히 분주를 실시한다. 형성된 꽃대를 잘라 버리면 다년초로 자라며 급격하게 포기가 증식되므로 분주로 증식될 수 있다.
 
▶재배특성 : 수분을 가급적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며, 꽃이 피고 결실하면 죽어 버리므로 꽃대를 잘라서 다년초로 재배하는
것이 좋다. 과습에 매우 약하므로 배수성이 아주 좋은 마사토에 재배한다. 양지성 식물이나 반그늘에도 잘 적응한다.
 
▶바위솔, 둥근바위솔의 全草(전초)를 瓦松(와송)이라 하며 약용한다.
①여름, 가을철에 全株(전주)를 뿌리채 뽑아서 뿌리와 협잡물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②성분 : 다량의 蓚酸(수산)이 함유되어 있다.
③약효 : 淸熱(청열), 해독, 止血(지혈), 利濕(이습), 消腫(소종)의 효능이 있다.
吐血(토혈), 鼻出血(비출혈), 血痢(혈리), 간염, 말라리아, 熱淋(열림), 치질, 습진, 癰毒(옹독), 화상 등을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3-9g을 달여서 복용하거나 생즙을 내어 복용한다. 또는 丸劑(환제)로 쓰기도 한다.
<외용> 짓찧어서 붙이거나 煎液(전액)으로 씻는다. 또는 약성이 남을 정도로 태워 粉末(분말)로 조합하여 붙인다.
 
▶다육질 식물로 꽃이 피고 열매가 맺으면 죽어 버린다.
예전에는 기와지붕 위에 널리 자생하였으므로 와송(瓦松)이라 부르기도 했다.

▶꽃이 피고 열매를 맺으면 죽는다. /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 의견 목록 (총0개)
 
아이콘
목록
△위쪽 :
▷현재 : 바위솔
▽아래 : 산구절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