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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北 '음식과 생활묘리' 대한민국 버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자 201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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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10.04.27]

 

北 '음식과 생활묘리' 대한민국 버전

 
맥주와 땅콩은 흔히 ‘실과 바늘’처럼 여겨진다. 실제로는 음식 궁합이 맞지 않는다고 한다.
 
김과 기름, 토마토와 설탕 역시 마찬가지다.

‘고루 먹고 병 고치기’는 음식의 이치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찾고, 합리적인 식생활을 하도록 돕는다.

조상 때부터 먹어온 오랜 먹을거리 하나하나의 영양 성분과 성질, 약효 등도 소개한다.

‘진짜 꿀인지 구별하는 방법’, ‘신선한 달걀·사과·수박을 구별하는 방법’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가 많다.

북한의 ‘음식과 생활료리’라는 책을 우리나라의 생활과 음식에 맞게 수정해 펴냈다.

‘밥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식품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새삼 일깨워준다.

민족의학연구원 지음, 328쪽, 1만3000원, 보리

 

김혜선 인턴기자 = end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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