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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민의연 시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1차 수업 (1강~8강)보고서_최소영
등록자 오혜린 등록일자 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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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재)민족의학연구원 시민 공개강좌 1차 수업 보고서
 
시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시즌2
-자아상 치유와 성장의 시치료(1차)-
 
■ 사업 취지 : 우리 민족은 역사적으로 많은 상처를 받아 왔습니다. 특히 현대사에서는 동족상잔과 이념갈등과 독재와 민주화, 고도성장 과정에서 다양한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상처는 민족 구성원 중 많은 사람들이 개개인의 자아를 굴절시키고 억압당하는 삶을 살도록 하였습니다. 시치료는 이러한 역사 속에서 상처받은 개개인의 자아상 치유를 통한 건강한 자아상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에 민족의학연구원 교육위원회에서는 작년에 이어 시치료 강좌를 마련하였고, 코로나19시국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비대면 화상강좌를 마련하였습니다.
 
■강좌개요: 시치료를 통해 자아상 치유와 성장을 돕고 주체로서 삶의 즐거움과 의미를 발견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가꾼다.
 
■주제: 자아상 치유와 성장의 시치료
 
■일시 ▶1차, 8회 : 2020년 7월21일~31일(화,수,목,금) 저녁 8시~10시
 
▶2차, 8회 : 2020년 8월18일~28일(화,수,목,금) 저녁 8시~10시 (8월 실시 예정)
 
■ 교육 공간: 구글 Meet 비대면 화상 수업 구글 Meet 링크: https://meet.google.com/hpx-ahgz-suy
 
■ 교재: 『나에게 나를 배운다: 자아상의 치유와 성장』/최소영 지음/한국시치료연구소(2020, 근간)
 
■참석인원: 1차 41명 신청 및 8회 총 160명 참여
         
 
■강사: 최소영 교수 민족의학연구원 교육위원, 시인, 정신분석가, 문학치료학박사(제1호), 우울증 전문상담 전문가, 독서치료교육전문가 수련감독, 문학치료-시치료전문가 수련감독, 최소영 정신분석클리닉원장, 한국시치료연구소장, 마음치유성장학교 대표,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가사조정위원, 경기대 대체의학대학원 문학치료전공 초빙교수 역임, 경민대 외래교수.
 
■ 시치료 강좌 진행 내용
 
<시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 비대면 시치료 워크숍은 최소영 교수의 진행으로 실시되었다. 자아상의 치유와 성장이라는 주제로 구글 Meet 화상 수업은 (링크: https://meet.google.com/hpx-ahgz-suy ) 1차, 자아상의 치유로써 1강: 관찰_내 마음을 통해 자아상 바라보기, 2강: 감각_내 몸의 언어 듣고 자각하기, 3강: 감정_내 마음의 감정 만나고 공감하기, 4강: 사랑_ 내 마음의 어린아이 돌보기_내면아이 치유, 5강: 통찰_내 마음의 이미지 통찰하기, 6강: 자유_ 내 마음의 메타언어로 자유하기, 7강: 희망_내가 다시 희망이다, 8강: 의미_내 삶에 대한 의미에 대하여 심리교육과 심리치료 상담의 형태로 진행하였다.
 
▶1강: 관찰, 내 마음을 통해 자아상 바라보기 자유연상과 시 명상을 통해 사물에 자신을 은유로 비유하여 객관적 상관물을 연결시켜 자아상을 바라보고 공감하였다. 현재 자신의 자아상에 대한 시적표현으로 감정과 감각, 욕구를 발견하였다. 그리고 자신에게 진정 필요하고 중요한 것을 인식하였다.
 
▶2강: 감각, 내 몸의 언어 듣고 자각하기 몸은 영혼을 담는 나 자신의 실체를 드러내 주는 소중한 것이다. 몸의 감각을일깨우고 돌보는 것도 건강한 자신을 가꾸는 중요한 일이다. 슬플 때 울지 않으면 몸이 운다고 하였다.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으면 몸으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내 몸이 하는 말을 잘 듣고 시로 표현하여 공감한다.
 
▶3강: 감정, 내 마음의 핵심감정 만나고 공감하기 마음의 핵심감정을 자각하여 부정적인 감정을 정화하고 해소로 치유하였다. 감정이 발생한 결핍되거나 좌절된 욕구를 인식하여 감정의 의미와 좌절된 욕구에 얽힌 사건과 상황에 대해 재해석하여 새로운 의미를 시를 읽고 쓰며 통찰한다.
 
▶4강: 사랑, 내 마음의 어린아이 돌보기 내 안의 어린아이를 만나고 돌보는 과정이다. 9가지 유형의 내면아이에 대한 성찰을 통해 자신의 내면아이를 발견하여 핵심감정과 부정적 생각들을 공감으로 소통하며 아직 미숙한 내면아이를 치유하고 회복하는 시를 쓴다.
 
▶5강: 통찰, 내 마음의 이미지 통찰하기 삶 속에서 마음의 상처나 결핍, 열등감, 불행감을 갖게 하는 대상을 선정하여 떠오르는 이미지로 시를 쓰고 깊은 대화를 나무면서 돈과 죽음에 대해 고찰한다. 코로나19로 죽음과 경제적인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에 <돈과 죽음>이라는 주제에 대한 상처와 부정적인 생각을 공감하고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서 새로운 패러다임과 용기와 희망을 갖게 하였다. 열등감은 오히려 자원으로 변화하고 돈과 죽음에 대한 상처로 인한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이 긍정적인으로 변화하였다.
 
▶6강: 자유, 내 마음의 메타언어로 자유하기 나 자신을 자유롭지 못하게 하는 갈등과 문제를 중심으로 메타언어를 통해 문제의 본질을 직시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을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질문에 답을 써나가며 해답을 찾아보고 시적 표현으로 정리하며 삶의 문제와 해답을 통찰한다.
 
▶7강: 희망, 내가 다시 희망이다. 나를 가장 잘 아는 것도 나를 가장 잘 도와 줄 수 있는 것도 나다. 지금 내 모습이 어떠할지라도 받아들이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고 느끼고 나를 공감하고 인정해 준다. 나의 꿈/목적/목표를 이루려면 어떤 강점을 보완해야 할지 어떤 모습으로 성장 시키고 싶은지에 대해 숙고한다. 내가 원하는 나로서 살아가는 나의 모습은 어떤 모습인지에대해서도 고찰하여 시로 쓴다.
 
▶8강: 의미, 내 삶에 대한 의미에 대하여 지금까지 삶을 살게 한 의미는 무엇인지 성찰하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지속해야 할 삶의 의미와 새롭게 정립해야할 삶의 의미는 무엇인지 사유한다. 그리고 내면의 갈등과 상처들을 치유하고 회복된 상태에서의 자아상,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나로서의 성장 자아상을 시로 쓴다.
 
 
■참여자 수업 소감
 
1. 시는 두려운 것이 아니라 친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2. 정신분석, 심리상담, 심리치료, 문학, 예술치료를 융합한 최고의 심리치료가 시치료라는 것을 실감하게 하는 강의이십니다. 교수님~ 너무 좋습니다. 최고입니다.
3. 핵심감정 다루기와 돈과 죽음 이미지 통찰에 대해 새롭게 나 자신을 알았습니다.
4. 시치료는 참 재미있습니다. 매 회기 기쁘고 업 되는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5. 저는 자유, 내가 다시 희망이다. 수업이 특히 좋았습니다.
6. 돈과 죽음 이미지에 대한 시쓰기가 인상적이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돈 때문에 힘들어하는 부모님을 보고 또 부모님이 늙어가는 모습과 제가 벌써 20살이라는 것에 더 돈에 대한 생각이 많아지고 죽음이라는 이별에 마음이 아플 때가 있었는데 그래도 돈으로 인해 힘듦도 있지만 희망이 있고 죽음 이라는 두려움이 있지만 평안함도 있다는 생각이 치유가 된 것 같습니다.
7. 1강부터 8강까지 정말 여러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들으면서 공감도하고 어떤 식으로 거절하는 방법도 배우고 시를 통해서 치유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조금은 알 것 같았어요. 교수님이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8. 문득 찾아오는 우울한 감정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도 시치료가 생소했는데 교수님께서 다양한 각도에서 말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9. 이번 강의가 전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 같은 강의가 되었어요.
10. 제 삶을 다시 한 번 리뷰해볼 수 있는 기회가 좋았습니다.
11. 시를 통해 나를 보고, 나를 표현하고, 나를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새롭고, 일일이 들어주시고 상담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12. 시치료의 시적 공간이 인생에 참 중요한 부분임을 깨달았습니다.
13. 시로 압축해서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이나 상황을 말하는 것이 엄두가 안 나고 어렵지만, 교수님과 다른 분들의 말씀과 시를 들으면서 마음이 정화가 됩니다.
14. 일 때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많이 배웠습니다.
15,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짜증 잘 내는 우리 아들에게 강의를 추천하고 싶다.
16. 동생과 아들에게 강좌를 추천하고 싶다. 동생은 나에게 의를 많이 하고 나는 과도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 아들은 내가 상처 준 것이 있는 것 같고 쓴뿌리가 있는 것 같아 군대 가기 전에 이 강좌를 듣고 가면 좋겟다.
17. 얼어붙는 것으로부터 자유로와졌다.
18. 제 문제에 대해 새롭게 접근해 보는 경험이 좋습니다.
19. 최소영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평소에 실제로 해오던 일들에 '이름'을 붙일 수 있게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20. 죽음은 삶의 연장, 다른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란 것을 깨우쳤다.
21. 돈과는 더욱 친해졌으면 좋겠고 죽음은 나의 친구라는 생각에 그냥 편안해 진다.
22. 전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겪으며 절망 했을때 '사랑하는 이가 과연 무엇을 원할까?'를 생각했고 어느 순간 그 사람 몫까지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절망, 분노, 슬픔, 그리움을 순환하며 진정한 나로 잘 살아내지 못하고 있을 때의 제 모습이 웃음도 없고 돌덩이가 된 것 같아서 우울감으로 나타났고 몸도 아팠습니다. 우울감이 꼭 나쁜 감정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진정한 나로 살아가라고 재촉하는 내면의 목소리,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힘이 조금은 더 생긴 것 같습니다 ^^
23. 부정적이고 불안한 마음이 치유되었다.
24. 돈에 대해서도 죽음에 대해서도 크게 집착도 없고 억압도 없다는 걸 느낍니다. 얼마나 남은 시간을 좀더 가치롭게 사용할 것인지를 생각합니다. 돈에 대해 많은이들이 공통적 생각을 품고 있다는 것에 대해 많은 위로가 되었고 죽음에 대해서는 나 자신이 별 두려움 없이 받아들일 준비가 잘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25. 오래전에 돈과 죽음에 대한 정립을 했었는데 그것이 스스로 치유했던 것이었구나 알게 되었다
26. 여러 샘들의 돈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공감 가는 내용이 많아 수업에 빠져 들었습니다 나의 감정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보고 생각하고 통찰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항상 열강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7. 오늘도 돈과 죽음에 대한 저의 감정을 정리하게 되어 무척 개운합니다. 좋은 시간이었어요. 감사드립니다.
28. 좀 더 깊고 다양한 이미지들을 표면화하면서 나의 자아상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좀 더 객관적으로 나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감사합니다.
29. 저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기회에 감사드립니다.
30. 비록 실현되지 못한 꿈이었을지라도 옛날에 꿈꾸던 나와 지금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정리해 볼 수 있었습니다.
31. 나는 똑똑한 사람은 아니지만 모든 것을 통해 스스로 알아가고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신 것에 감사하며, 이 수업을 통해 더욱 발견 해 가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2시간 넘게 열강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2. 내면을 좀 더 깊게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3 마음이 아프면 몸이 아프다는 말을 온몸으로 느꼈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 연수를 듣고 내 몸이 하는 말에 더 잘 기울이게 되었고, 건강을 위해 열심히 하지 못한 숲 산책을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34. 몸의 감각에 대해 생각을 잘 하지 않았는데 수업을 듣고 몸의 감각에 대해 다시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5. 나의 핵심감정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교수님께서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에 옳고 그름이 없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감사 일기를 말로 듣기는 하였는데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벅차네요. 요즘 감사한 마음이 들어 주변 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잘하기는 하는데 이렇게 일기를 쓰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36. 참여자들이 마음을 열고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교수님께서 공감해 주시는 모습에 내 마음도 열게 되고 치유가 되고 감동했다. 37. 편안하고 수용적인 분위기가 무척 쾌적했습니다. 적절한 개입도 좋았구요.
38. 나의 핵심감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려고 했을 때 내가 그때 어땠었지? 하고 떠올려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느꼈던 슬픔이 너무 힘들어 아마도 기억을 망각해 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냈던 바닷가가 아무리 기억하려해도 어디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으니 말입니다. 치유가 된 것 같은데 왜 문득 문득 우울한 감정이 올라올까요? 이런 우울한 감정이 올라 올 때 마다 저는 자연 속으로 갑니다. 그럴 상황이 못 되면 마음이 가는 책을 꺼내 본다거나 양재동 꽃시장을 가거나 집 베란다 정원에서 화초랑 놀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그러면 기분이 좀 나아지더라구요. 그 동안 엄마로서 아내로서 누구의 며느리로의 멈춰진 삶을 살다가 진정한 나의 삶을 살아가려고 발걸음을 옮긴 시간들이 많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데 요즘 지쳤는지 쉬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39. 시를 통해 나를 관찰할 수 있어서 좋았다
40. 오늘 처음 들어왔는데요, 교수님 목소리가 너무 아름답고 맑아서 시작이 기대되었어요. 시라는 형식이나 함축적이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시를 짓지 못하는데 들어도 될까? 두려움? 생각했어요. 독서치료학회 링크를 통해서 들어왔는데 마음이나 생각이 가는 데로 써도 시가 되는구나. 시를 도구로 마음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를 즐겨 쓰시는 분께 추천할게요.
41. 과거라는 강에 나를 세례하고 건너건너 나를 일으켜 세우는 시간.... 그 시간을 보는 듯합니다.
42. 삶의 목적과 목표를 위해 나 자신을 먼저 살펴보면서..어떤 레모네이드를 만들것인가에 대한 좀 더 섬세한 방향과 모습을 그려봅니다..일일이 들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3. 시와 함께하는 심리여행 재미있어요.
44.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운명이 신 레몬을 주면, 너는 그것으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기억에 남네요. ^^
45 나에 대해 정리가 되어서 좋습니다.
46.신이 제게 주신 참 다행하고 감사한 것 중 하나가 사람의 장점을 단점보다 더 먼저 발견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참 다행한 일이고 무엇보다도 귀한 일임을 감사해요 .... 단지 부족했던 솔직함, 단순함, 용기 오늘은 그것에 대해 조용히 자신을 돌아본 시간이였습니다. 아픈 엄마에게는 늘 착한 하나 밖에 없는 딸이여야 했음이 버거웠던 것 같아요 나 하나 참으면 모두가 편할 것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온 것이 모두 나쁜 것은 아니지만 정작 저 자신에게는 몹쓸 일이였음을 자각하는 시간이였네요
47. 고생하셨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나를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미래에 대하여 희망을 갖고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작은 계획들을 좀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8. 아직 답답한 마음이 가시지 않지만 제 자신을 비난하는 것은 멈췄어요. 고맙습니다.
49. 어제 보다 조금 더 성장한 나를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
50. 오늘도 돈과 죽음에 대한 저의 감정을 정리하게 되어 무척 개운합니다. 좋은 시간이었어요. 감사드립니다.
51. 늦은 시간까지 치유에의 열정... 감사드립니다~~
52. 새로운 주제들로 인생의 여러 면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니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53. 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감사합니다
54. 교수님. 2시간 넘게 열강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55. 사실 속물이라 감추어진 시선을 받을까봐 두려웠는데 웬지 솔직해지고 싶었습니다. 교수님이 공유를 권하셔서 함께 나누게 되었습니다.
56.오늘 수업에서는 '공감'이란 단어에 대해 몰랐던 것을 알게되었다. 공감은 정서적 동일시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라 공감은 감정. 감각(몸). 욕구를 포함한다는 것이다.
57. 마음의 치유가 시작 되려면 몸의 치유가 먼저 이루어져야 함을 새삼 깨달으며.. 나의 몸의 약한 부분을 위한 몸 시...참 좋은 치유의 출발인 것 같습니다~~
58. 나의 귀가 약해 고민만 했는데 오늘 수업을 통해 나의 귀가 말하는 소리를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그것이 회복의 길임도 알게 되었습니다.
59. 두 주간 고생하셨습니다. 의미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0.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나를 더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61. 8강 다 좋았습니다.
62. 핵심 감정 다루기에서 나의 핵심감정을 알게 되고 내 안에 있는 자아를 깊이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63. 시를 통해서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64. 감사합니다. 용기가 생기네요. 시치료에서 들어주는 일이 사람을 살리는 일이라는 걸 체험합니다.
65. 최소영 교수님~우리나라 문학치료학 1호 박사다우십니다. 정말 명성만큼 깊은 공감으로 대해 주시고 많은 통찰을 하게 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66. 교수님~ 시치료의 일인자인 대가로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더 많이 많이 시치료를 널리 알려 주세요.
67. 언어감각이 풍부해지는 도움이 되었어요. 1강~8강 다 좋았습니다.
68. 시와 함께 떠나는 심리여행을 통해 즐거운 마음의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69. 너무 맘이 아프면 말 할 수 조차 없다고 하신 말씀이 위로가 되네요.
 
(2020.07.31. 수업 조교 오혜린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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